
배우 정일우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다채로운 일상을 선보인다.
다가오는 1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될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원조 완소남’ 정일우의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정일우의 열정 넘치는 모습이 담겨있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매니저는 정일우가 무언가에 몰두하면 장비 풀세팅은 당연하며, 그 이상의 완벽함까지 추구한다고 전했다.
현재 연극 ‘거미 여인의 키스’에 전념 중인 정일우는 이동 중인 차 안에서조차 맹렬한 연습에 몰두한다. 특히, 작품에서 자신을 여성으로 인식하는 동성애자 ‘몰리나’ 역을 맡아 손짓, 표정, 말투까지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이 배우는 배역 연구를 위해 다리 왁싱까지 시도하는데, 이때의 고통스러운 모습을 본 매니저는 웃음을 참을 수 없다고 한다. 그리고 정일우가 직접 주문 제작한 긴 머리 가발을 착용하고 연습에 임하는 모습은 참견인들의 감탄을 자아낸다고 전해졌다.
또한, 정일우는 오랜 친구인 매니저와 특별한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서로 필터 없이 솔직한 멘트를 주고받는 이 친구들의 유쾌한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정일우의 다채로운 일상은 1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