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조위 측이 우주소녀 성소와 불륜설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16일(현지시각) 인도 매체 핑크빌라는 양조위와 성소의 불륜설을 언급했다. 보도에 따르면 양조위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터무니 없고 완전히 거짓이다”라고 단호하게 불륜설을 부인했습니다. 최근 중국 언론을 통해 양조위와 성소의 36살의 나이차를 뛰어넘은 불륜설이 불거졌다. 불륜설은 지난해 두 사람이 함께 쇼핑을 한 이후 시작됐으며, 일부에서는 성소가 양조위의 아이를 출산했다는 추측까지 나왔다. 또 양조위가 성소를 위해 일본에 집을 구매 중이라고도 알려졌습니다.
성소 측은 “근거 없는 주장에 주목할 가치가 없다”라며 즉각 해명했다. 더불어 허위사실에 대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