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전혜진의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가 공식 SNS에 “한가한 오후, 졸음을 이기려면 전혜진과 함께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전혜진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 속에는 무표정한 표정의 전혜진이 스튜디오의 바닥에 홀로 앉아 운동화 끈을 고쳐매우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전혜진의 근황을 알게 되자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전혜진이 남편인 배우 이선균을 잃고 22일 만에 처음으로 근황을 공개한 것이기 때문에 더욱 따뜻한 응원이 쏟아졌습니다.
한편,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배우 이선균은 지난해 12월 27일에 사망했습니다. 향년 48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