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무대인사에 불참 의사를 밝혔었던 황정민이 뒤늦게 합류하게 되었는데, 당일 무대인사에서 충격적인 일이…… ▼ 기사 이어보기 (+사진)

″제가 그렇게 죽을 죄를 지었나요?” 영화 ‘서울의 봄’ 무대인사에서 광주 시민들이 황정민에게 벌인 일에 모두가 경악했다. – NSN뉴스
전직 대통령 전두환 씨 등 신군부가 1979년 12월12일 주도한 군사 반란을 다룬 영화인 ‘서울의 봄’ 영화 속에서 전두광 역할을 맡아 열연을 했던 배우 황정민이 광주에서 무대인사를 하다가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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