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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국립대학교 온라인 커뮤니티에 살인 예고 글을 올린 대학생이 자수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이날 협박 등의 혐의로 18살 대학생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8일 오후 3시쯤 국립 모 대학교 온라인 커뮤니티에 “개강하면 사람을 찌르겠다, 학교에 오지 마라”는 내용의 글을 게시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신고를 접수한 경북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게시물 작성자의 IP 등을 추적하는 등 수사에 나섰고, A씨는 주거지 인근인 서초경찰서에 자수했습니다.

당시 그는 “경찰 수사가 시작돼 겁이 나서 자수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살인 예고 글을 쓴 이유로는 “관심받고 싶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 국립대학교 온라인 커뮤니티에 살인 예고 글을 올린 대학생이 자수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이날 협박 등의 혐의로 18살 대학생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8일 오후 3시쯤 국립 모 대학교 온라인 커뮤니티에 “개강하면 사람을 찌르겠다, 학교에 오지 마라”는 내용의 글을 게시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신고를 접수한 경북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게시물 작성자의 IP 등을 추적하는 등 수사에 나섰고, A씨는 주거지 인근인 서초경찰서에 자수했습니다.

당시 그는 “경찰 수사가 시작돼 겁이 나서 자수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살인 예고 글을 쓴 이유로는 “관심받고 싶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