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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이어보기 (+사진)

전신 타투를 제거 중인 나나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나나는 자신의 SNS 상에 별다른 언급 없이 몇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최근 화보 촬영 현장에서의 나나의 모습이 보여졌다. 어깨가 드러난 차림부터 다양한 의상을 소화한 나나는 자신만의 특별한 아우라를 뽐냈다. 

특히 두드러진 것은 군데군데 드러난 문신의 흔적이었다. 얼마 전 “문신을 지우고 있다”고 밝힌 것처럼 기존에 비해 상당부분 옅어진 모습이 확인됐다.

최근 유튜브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 게스트로 등장한 나나는 당시 방송에서 “엄마의 부탁으로 문신을 다시 지우는 중”이라고 고백한 바 있다. 그 이유로 “엄마가 조심스럽게 ‘깨끗한 몸을 다시 보고 싶다’고 말했기 때문”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해당 방송에서 나나는 “타투 당시에는 심적으로 힘들었고, 엄마가 허락을 해주기도 했다”는 말도 덧붙였다.

나나는 “누군가는 무식한 방법으로 감정을 표출하며 이겨낸 것”이라고 할지 몰라도 “당시에는 감정해소를 위한 유일한 방법이었다”면서, “엄마도 당시에는 ‘하고 싶어하는 걸 우선 해주자’고 생각하신 듯 하다”고 말했다.

이에 조현아는 “나도 타투를 했는데 지우고 싶지 않다”고 밝혔고, 이에 나나가 “나도 지울 생각은 없었다”고 말하자, 조현아는 “넌 엄마한테 혼나서 지운 것 아니냐”고 말해 웃음 바다가 됐다.

한편, 배우로 활동 중인 나나는 얼마전 넷플릭스 화제자 ‘마스크걸’에 김모미 역을 맡아 좋은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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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타투를 제거 중인 나나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나나는 자신의 SNS 상에 별다른 언급 없이 몇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최근 화보 촬영 현장에서의 나나의 모습이 보여졌다. 어깨가 드러난 차림부터 다양한 의상을 소화한 나나는 자신만의 특별한 아우라를 뽐냈다. 

특히 두드러진 것은 군데군데 드러난 문신의 흔적이었다. 얼마 전 “문신을 지우고 있다”고 밝힌 것처럼 기존에 비해 상당부분 옅어진 모습이 확인됐다.

최근 유튜브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 게스트로 등장한 나나는 당시 방송에서 “엄마의 부탁으로 문신을 다시 지우는 중”이라고 고백한 바 있다. 그 이유로 “엄마가 조심스럽게 ‘깨끗한 몸을 다시 보고 싶다’고 말했기 때문”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해당 방송에서 나나는 “타투 당시에는 심적으로 힘들었고, 엄마가 허락을 해주기도 했다”는 말도 덧붙였다.

나나는 “누군가는 무식한 방법으로 감정을 표출하며 이겨낸 것”이라고 할지 몰라도 “당시에는 감정해소를 위한 유일한 방법이었다”면서, “엄마도 당시에는 ‘하고 싶어하는 걸 우선 해주자’고 생각하신 듯 하다”고 말했다.

이에 조현아는 “나도 타투를 했는데 지우고 싶지 않다”고 밝혔고, 이에 나나가 “나도 지울 생각은 없었다”고 말하자, 조현아는 “넌 엄마한테 혼나서 지운 것 아니냐”고 말해 웃음 바다가 됐다.

한편, 배우로 활동 중인 나나는 얼마전 넷플릭스 화제자 ‘마스크걸’에 김모미 역을 맡아 좋은 연기를 선보였다.